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의 2025시즌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홍명보호에서 지난 7일 미국과의 첫 번째 평가전에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전반 18분 선제골을 넣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136번째 A매치를 치른 손흥민은 차범근 전 대표팀 감독, 홍명보 현 대표팀 감독과 한국 남자 선수 역대 최다 출전 공동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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