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발산근린공원에 위치한 '마곡안전체험관'을 찾았다.
체험관은 빗물 저류조 상부 공간을 활용해 건립됐다.
구는 220억원 예산을 투입해 발산 빗물 저류조를 복개하고, 상부에 안전체험관을 건립해 기피 시설을 주민 친화 시설로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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