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소속팀 다저스가 1-4로 지고 있었던 3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서 중월 솔로홈런을 쳤다.
이 홈런은 오타니의 올 시즌 49번째 홈런이었다.
지난 시즌(2024) 54홈런을 기록한 오타니가 MLB 데뷔 처음으로 2시즌 연속 50홈런 달성에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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