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재해예방에 686억원 규모 신규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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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재해예방에 686억원 규모 신규사업 확정

제주도는 침수 피해 지역과 붕괴 위험 등 도내 재해 취약지구 정비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도 신규 재해예방사업에 의귀1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사장밭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세화·대흘2지구 우수유출저감시설 등 4개 지구가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의귀1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상습 침수 지역을 정비해 농경지 침수 피해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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