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는 카팔도, 수마오로, 뢰싱렐레시트를 빼고 라얀 필리프, 다니엘 엘파들리, 요나스 메페르트를 투입하며 추격을 노렸지만, 뮌헨 역시 그나브리와 우파메카노를 빼고 니콜라스 잭슨과 라파엘 게레이로를 투입했다.
이날 뮌헨은 김민재가 빠진 수비진에서도 무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갔다.
심지어 이번 경기에서는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주전 센터백 우파메카노를 교체했는데, 2옵션 센터백인 김민재 대신 주로 왼쪽 측면 수비수로 뛰는 게레이로를 투입했다는 점이 많은 우려점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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