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정식 운항 코앞…서울자경위·서울경찰청 범죄예방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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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정식 운항 코앞…서울자경위·서울경찰청 범죄예방 진단

14일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서울 자경위)와 서울경찰청은 정식 운항을 앞둔 '한강버스' 이용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사전 범죄예방 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한강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운항 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사전 단계부터 철저히 점검했다"며 "운항이 시작되면 가시적 예방순찰 또한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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