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경기 시작 1분도 안돼 훌륭한 득점을 작성했다.
홈팀 산호세는 4-3-3 전형으로 나섰다.
드니 부앙가, 손흥민, 티모시 틸만이 스리톱을 출격했고 마르코 델가도와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중원에, 아르템 스몰랴코우와 세르지 팔렌시아가 윙백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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