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위원장도 지난 20년 동안 새만금 갯벌 보호 투쟁에 앞장서 온 군산 시민이다.
두 신부도 2000년부터 정부의 새만금 간척 사업 반대 운동을 시작해, 2003년엔 새만금부터 서울까지 306km 거리 3보 1배 행진까지 했다.
아무리 좋은 서천갯벌이 있어도 바로 옆 수라갯벌이 파괴되면 생태적 연결이 깨져 생물다양성이 훼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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