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현장체험학습, 퇴직공무원이 안전 지킨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 현장체험학습, 퇴직공무원이 안전 지킨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5일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와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풀 연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퇴직공무원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함과 동시에 공직 경험이 풍부한 인력을 활용해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보조인력풀의 학교 연계·지원을 위해 보조인력 인건비 예산 14억원을 편성하고, 지난 7월 신설된 11개 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과에서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 배치 업무를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