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극심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시에 프리미엄 먹는 샘물 ‘ViO휘오TM 울림워터’ 30만병(450mL)을 기부한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2일 강릉시에 울림워터 1차 지원분(13만 1520병)을 전달했다.
LG생활건강은 오는 22일 울림워터 2차 지원분(16만 8480병)을 추가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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