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오인혜가 세상을 떠난지 5년이 흘렀다.
경찰은 오인혜의 집 주변 CCTV, 출입자 확인 등을 통해 타살 혐의점이 없다고 파악했다.
소속사와 계약만료 후 홀로 활동해왔던 오인혜는 2019년부터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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