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원균 동성제약 대표이사 (사진=동성제약) 나 대표는 창업주 고(故) 이선규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너 3세다.
나 대표가 대표이사에 오른 지 불과 6개월 만에 외삼촌인 이 전 회장이 보유 지분을 브랜드리팩터링에 매각하면서 경영권 분쟁이 촉발했다.
나 대표는 “앞으로도 회생법원의 기업회생 절차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경영개선계획 이행을 위한 경영정상화를 지속할 것”이라며 “법원의 감독 하에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투명성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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