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오는 24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 대상 특별 프로그램으로 '퇴근 휴(休),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박물관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싱잉볼(Singing Bowl) 명상 체험으로, 참가자들이 오감을 활용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꾸려진다.
이번 강좌는 고요한 박물관 전시실에서 울려 퍼지는 싱잉볼의 소리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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