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시, 상위권은 인문계열로 쏠렸다…자연계 겹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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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시, 상위권은 인문계열로 쏠렸다…자연계 겹악재

2026학년도 대학 입학 수시전형 원서 접수에서 성적 상위권 학생들은 인문계열로 대거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 기준 충족 등을 위해 자연계열 학생들이 인문계열인 사회탐구 영역 등에 응시하는 '사탐런'도 변수였다.

실제로 '사탐런'을 불허하는 서울대와 연세대는 전년 대비 지원자 수가 3857명 감소한 반면, 자연계열에서 사회탐구를 허용하는 고려대는 지원자 수가 421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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