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행사장 2층까지 가득 메운 관중 2천여명은 다채로운 아프리카 패션에 소리를 지르고 흥겹게 몸을 흔들었다.
패션쇼 시작 전 양문희 씨와 코트디부아르 출신 코나테 이브라힘 씨가 이끄는 포니케 팀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뒤이어 이번 패션쇼를 수놓았던 40여명의 모델 모두가 네 개 참가 브랜드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 선 뒤 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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