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복귀를 향한 황의조(33·알란야스포르)의 꿈이 물거품이 됐다.
형사재판에서 법원 판단을 다시 받기 위해선 선고일로부터 7일 이내 항소 또는 상고를 해야 한다.
형의 확정과 함께 황의조의 대표팀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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