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프턴도 전반 29분 뉴캐슬의 닉 볼테마데에게 내준 결승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패하면서 개막 4연패의 부진에 빠지며 최하위에 그쳤다.
뉴캐슬의 '18세 공격수' 박승수도 출전선수 명단에 빠지면서 황희찬과의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
개막전에서 교체 명단에 포함됐다가 출전이 불발됐던 박승수는 개막 4경기 연속 결장해 아직 EPL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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