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가뭄' 강릉에 단비…오봉저수지 저수율 2.5%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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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가뭄' 강릉에 단비…오봉저수지 저수율 2.5%p 상승

극심한 가뭄을 겪는 강릉지역의 생활용수 87%를 공급하고 있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오전 6시 기준 15.5%로(평년 71.7%) 전날보다 2.5%포인트 상승했다.

오봉저수지의 저수율 상승에 영향을 주는 지점인 강릉 닭목재 90㎜, 강릉 도마 84.5㎜, 강릉 왕산 82㎜ 등에 80∼90㎜의 비가 내렸기 때문이다.

오봉저수지의 저수율 상승은 지난 7월 23일 이후 53일 만이고, 강릉에 일일 기준 강수량이 30㎜를 넘긴 것은 지난 7월 15일(39.7㎜) 이후 60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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