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매체 '자주시보' 관계자들이 북한을 찬양·고무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이들이 자주시보에서 일하며 매체 사이트를 통해 이적 표현물을 제작하거나 배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자주시보 관계자들을 압수수색했으며, 이들이 소환 조사에 불응하자 지난 7월 체포영장을 집행해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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