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괴 시도 등 아동 겨냥 범죄가 잇따르며 매년 수백억 원이 투입되는 '아동안전지킴이' 사업의 실효성도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해 서울 아동안전지킴이의 활동은 주로 교통안전 지도, 학교폭력 예방, 비행 선도 등 비범죄적 상황 대응에 집중됐다.
경찰은 최근 서대문 유괴 미수 사건 등으로 학부모 불안이 잇따르자 아동안전지킴이 증원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지만, 범죄예방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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