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속초와 여수, 울릉도 등의 관광지에서 불친절, 바가지요금 등이 문제가 되는 가운데 한 시각 장애인이 강원 동해시 묵호에서 받은 친절과 배려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앵커이자 시각 장애인인 한 유튜버는 최근 시각 장애인 안내견과 함께 홀로 묵호 여행을 한 뒤 올린 "처음 온 묵호에서 정말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졌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다.
또한, 한 동해시민은 "불친절하게 대하면 어쩌나 조마조마했는데 모두 친절해 보는 마음이 너무 따뜻했다", "묵호 사람인 게 뿌듯하다", "묵호 주민인데 더없이 행복하네요", "묵호가 고향인데 배려가 보는 동안 감동이네요"라는 수많은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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