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단양 이주30주년 행사모습 충북 단양군은 오는 19일, 신단양 건설 40주년을 맞아 군민과 출향인이 함께하는 '신단양 이주 40주년 기념 군민화합한마당' 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주댐 건설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픔을 되새기면서도, 새로운 100년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내딛기 위해 마련됐다.
단양은 수몰의 아픔을 딛고 신단양을 건설하며 관광·공업 기반을 확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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