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와 사회 전반에서 인공지능(AI) 전환이 시작됐지만 한국 노동시장은 여전히 정규직에 편중된 채 경직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한국의 정규직 근로자 비중은 2007년 76.2%에서 2023년 70.4%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70%대를 유지했다.
이에 따른 정책적 전환의 방향으로는 ▲ 단시간 근로를 포함한 다양한 유연 근무 옵션의 확대 및 접근성 제고 ▲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불합리한 임금 및 처우 격차 해소 ▲ 모든 근로 형태를 포괄하는 강력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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