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인공지능(AI) 본격 도입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AI 두뇌들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의 최고위 AI 임원 중 한 명인 로비 워커가 내달 회사를 떠날 예정이라고 소식통은 밝혔다.
워커는 올해 초까지 애플의 음성 비서 '시리'(Siri)를 총괄했던 핵심 AI 임원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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