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제32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에서 3위를 차지해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
한국은 14일 오전 11시 대만과 동메달을 놓고 다툰다.
직전 대회인 2023년 대만 대회에서는 미국을 꺾고 동메달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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