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대항전 없는 맨유 자체 주중 해외 클럽 대항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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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항전 없는 맨유 자체 주중 해외 클럽 대항전 치른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후벵 아모링 감독 체제의 맨유가 주중 공백 일정을 활용해 해외에서 미니 투어 형식의 친선 경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보도했다.

이에 맨유는 이 기간을 활용해 AC밀란, RB라이프치히, 라치오, 세비야 등 올 시즌 유럽 무대를 밟지 못한 강호들과 해외 친선전을 추진 중이다.

맨유의 이러한 계획은 이미 아스널이 활용 중인 ‘두바이 캠프’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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