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차기 총리를 결정할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이 출마 뜻을 밝혔다.
그는 지난해 총재 선거에 처음 도전한 데 이어 두 번째 도전에 나선다.
고이즈미는 지난번 선거에서 당원표 확장에 실패해 중반 이후 힘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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