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 이미재 의원(보광동·서빙고동·이태원1동·한남동)이 지난 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산구를 2030 제로웨이스트 자치구로 도약시켜야 한다”고 강조하며 구의 환경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올해 우리 구가 34년 만에 생활폐기물 청소체계를 전면 개편하며 구민 만족도를 높인 것은 고무적”이라면서도,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 시행을 앞두고 더 근본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기후위기와 환경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용산구가 제로웨이스트 자치구로 앞장선다면 기후위기 대응 모범도시이자 자원순환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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