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특별검사팀이 14일 오전 10시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다시 소환해 조사한다.
김 전 사령관은 지난 7월 7일과 17일에 이어 전날에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았다.
김 전 사령관은 지난 7월 특검 조사에서 'VIP 격노설'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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