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돌잔치를 하지 않아 선물을 주지 않았다가 욕하는 걸 들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두 아이 엄마 A씨는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결혼하고 출산한 터라 주변 친구들로부터 아이의 백일과 돌잔치 등에 많은 관심과 선물을 받았다.
A씨는 "자기 SNS를 모든 친구가 볼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돌잔치 초대를 하지 않으면 카톡이라도 하나 주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말해야 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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