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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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열어...

부산 중구,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개최 모습./사진=중구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16일 중구 남포동 비프광장 야외무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전야제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전야제에서는 중구가 추진한 '영화감독 부산 중구 한 달 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8명의 영화감독에게 기념패를 수여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올해는 우리 중구와 부산국제영화제가 어려운 시기를 함께 하며 더욱 결속을 강화하고 협력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과 관광객께서는 중구를 방문하셔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전야제뿐만 아니라 9월 18일부터 본격 운영되는 커뮤니티 BIFF도 함께 즐겨보시기 바란다"며, "아울러, 10월에는 중구에서 자갈치축제 등 다양한 행사도 많이 개최되니 방문하셔서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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