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턴 임대를 택한 잭 그릴리시가 생애 첫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첫 시즌 39경기 6골 4도움, 2022-23시즌 5골 11도움을 기록했다.
그릴리시는 2023-24시즌엔 36경기 3골3도움, 지난 시즌엔 32경기 3골 5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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