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어준, 금감원 직원에 '퇴사' 무지성 발언…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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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어준, 금감원 직원에 '퇴사' 무지성 발언…참담"

국민의힘이 조직 개편 반대로 상복 시위 중인 금융감독원 직원들을 향해 “불만이면 퇴사하라”고 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잔인한 막말을 내뱉은 김어준씨의 무지성 발언은 분노를 넘어 참담함마저 느끼게 한다”고 비판했다.

금융감독원 직원들이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감원 로비에서 금감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원을 분리하고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는 내용의 정부 조직개편안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금감원 직원 700여 명은 지난 8일부터 정부의 조직개편 발표 이후 금융소비자보호원 분리와 공공기관 지정 철회를 요구하며 상복을 입고 금감원 로비 1층에서 출근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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