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루벤 아모림 감독은 바이은드르가 맨체스터 시티전 선발 골키퍼로 출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맨유는 세네 라멘스 골키퍼를 영입했다.
맨유는 2일 라멘스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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