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음악협회 수원시지부(수원음협)는 13일 오후 6시 수원성감리교회에서 ‘제21회 수원합창제’를 개최한다.
수원음협이 주최하고 수원특례시, 경기도음악협회, 수원예총이 후원하는 이번 합창제는 ‘아름다운 하모니 새로운 빛나는 합창’이란 부제로 시민합창단 14개 팀이 참여해 전통 클래식부터 현대 창작곡, 대중가요의 색다른 편곡 등 다채로운 합창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수원합창제’는 수원음악협회 합창분과에 소속된 합창단 및 전국의 합창단이 한 자리에 모여 합창의 축제를 도모한다는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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