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이달 중순 정식 개관 예정이었던 '함안복합문학관' 정식 개관을 오는 10월로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
군 가야읍에 들어선 함안복합문학관은 문학과 한자가 어우러진 전국 유일 복합문화공간이다.
당초 군을 이달 중순 함안복합문학관을 정식 개관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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