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3일 가뭄으로 고통을 겪는 강릉지역에 비가 내리자 “참 반가운 소식”이라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강원 춘천시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열린 ‘강원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참석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사진=뉴스1)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유례없는 가뭄이 이어지던 강원도 강릉에 마침내 단비가 내렸다”면서 이 같은 소감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국민께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련 제도와 관리 체계를 면밀히 검토하고,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미비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모든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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