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10년 만에 데뷔 1호 홈런 이어 연타석포 날린 두산 홍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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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10년 만에 데뷔 1호 홈런 이어 연타석포 날린 두산 홍성호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10년 차 외야수 홍성호(28)는 데뷔 후 첫 홈런에 이어 연타석에서 다시 한번 대포를 가동하고도 마지막에 웃을 수 없었다.

홍성호는 2016년 두산에 육성 선수로 입단했지만 사실상 '무명' 신세였다.

두산은 4-2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9회말 4-4 동점을 허용한 데 이어 김선빈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4-5로 역전패했지만, 홍성호의 활약은 바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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