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병상 병원장의 출근 루틴…"AI부터 띄우고 판독 시작"[빠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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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병상 병원장의 출근 루틴…"AI부터 띄우고 판독 시작"[빠정예진]

"저는 아침에 출근하면 (의료AI가 분류한)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판독합니다.다 이상이 있다는 것은 아니고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저는 아침에 이상이 있을 환자를 먼저 판독을 합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간담회에서 김은경 용인세브란스 병원장(영상의학과 교수)은 의료 인공지능(AI)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의료 혁신을 제시했다.

김 병원장은 "개원 전부터 엑스레이 검사 등은 AI 판독 보조를 이용해서 시간을 줄이는 것을 생각했다"라며 "그 시간에 다른 환자를 만나거나 더 정밀하게 봐야 하는 항목에 할애할 수 있겠다고 합의해서 AI 솔루션을 도입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 이 사진은 제가 직접 클릭을 해야만 AI 결과를 볼 수 있다"라며 "하지만 (의료AI로) 이상 유무에 대한 퍼센티지를 확인할 수 있으면 판독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훨씬 좋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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