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강사는 "장례식장에 도착해서는 방명록을 쓰고, 분향과 절을 한 뒤 상주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말해요"라고 설명했다.
또 호주인 조한나(29) 씨는 "처음엔 유학으로 왔다가 남편을 만나 정착하게 됐다"며 "영주권 준비도 하면서 한국어 문법과 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한국에서 개인 사업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문화와 언어를 익히며 실생활과 영주권 준비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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