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두산은 안재석(유격수)~김동준(좌익수)~제이크 케이브(우익수)~양의지(포수)~김인태(지명타자)~박준순(2루수)~홍성호(1루수)~오명진(3루수)~조수행(중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KIA 선발 투수 아담 올러와 상대했다.
이날 양의지 타구뿐만 아니라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박준순의 1루수 강습 타구도 1루수 포구 실책으로 기록됐다.
과연 양의지의 타구가 안타로 기록 정정이 이뤄지면서 타율왕 경쟁에 힘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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