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NC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마무리와 3번 타자가 다 빠졌네"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박민우는 올 시즌 116경기에서 타율 0.302 3홈런 67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결국 이 경기는 우천 순연 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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