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이 실제 차로 연습없이 기능시험에 도전했다가 강제실격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이날 리정은 반려견 두두를 데리고 리정 소파를 만들어준 디자이너의 사무실을 방문했다.
리정은 "두두가 아프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면허 취득에 나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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