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아내 몰래 신혼집서 술판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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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아내 몰래 신혼집서 술판 벌였다

코미디언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 몰래 신혼집에서 술판을 벌인다.

심현섭은 녹화가 끝나고 아무도 없는 신혼집에 친구들과 들어간다.

이를 본 제작진은 "집에 친구들 데려왔다고 아내에게 미리 말하는 게 낫지 않냐"고 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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