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제32회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에서 미국에 패하며 결승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석수철 감독(군산상일고)이 이끄는 한국은 12일 일본 오키나와의 니시자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대회 슈퍼라운드 2차전에서 미국에 0-1로 졌다.
한국과 일본, 푸에르토리코, 대만, 미국, 파나마는 조별리그 상대 전적을 안고 슈퍼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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