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지난 2월 19일 국토교통부 철도 지하화 우선 추진사업으로 선정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전국 최초의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시범사업’이라는 점에서 안산시의 미래 도시 모델을 제시하는 혁신적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안산선 지하화가 현실화되면, 시민들은 생확권이 더욱 밀착된 도시 환경을 누릴 수 있고, 도시는 ‘교통 중심 도시’에서 ‘사람 중심 도시’로 전환하는 새로운 도약을 맞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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