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9회말 김선빈 끝내기 안타로 두산에 5-4 승리…시즌 6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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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9회말 김선빈 끝내기 안타로 두산에 5-4 승리…시즌 60승

KIA는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과 홈경기에서 4-4로 맞선 9회말 2사 1, 3루에서 터진 김선빈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5-4 승리를 낚았다.

2회에는 두산의 선두타자로 나선 홍성호가 올러로부터 기분 좋은 1점 홈런을 뽑아냈다.

계속된 2사 1, 3루에서 타석에 오른 김선빈은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끝내기 안타로 극적인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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