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상황이 진정되기 시작한 2021년 말부터 미국의 실업수당 주간 신규신청 수는 20만~25만 명 범위에 있었다.
사업체 일자리가 월간 감소하기는 2020년 12월 이후 처음이었다.
미 실업수당은 사업체 피고용(payroll) 실직자만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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