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8위 KIA(60승 4무 65패)는 5위 삼성 라이온즈(65승 2무 64패)와 승차를 3경기로 좁히며 포스트시즌 진출 불씨를 지폈다.
한준수(2타수 1안타 1타점)는 7회말 추격의 솔로포(시즌 7호)를 폭발해 힘을 더했다.
두산의 선발 투수 잭 로그는 5이닝 4피안타 5탈삼진 2실점으로 제 몫을 해내고도 시즌 10승(8패) 고지를 밟는 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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