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2일 한국과 파나마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하고 양국 관계 발전 방향, 국제 정세, 다자무대 협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한국 기업들이 파나마에서 주요 인프라 건설 및 폐기물 관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향후 파나마 정부에서 추진하는 메가 인프라 사업에도 한국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김 차관은 양국 공동 주최로 파나마에서 올해 제5차 한-중미 특별라운드테이블이 개최될 예정인데 대해 환영하며 한-중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